2020년 2월 5일 수요일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등록일 2020.02.05

남과 북 청년들이 하나되는 시간!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자기소개서를 쓸 때 무엇을 적어야 할 지 가장 고민되는 칸이 있죠. 바로 특기란인데요. 
무엇을 잘하는지 묻는 이 칸을 마주하며, 곤혹스러웠던 적이 있을 텐데요.
외국어는 3개 국어 정도는 하고, 타자는 600타는 돼야 잘 한다고 적을 수 있을텐데 
뭐 하나 자신있게 내세울 게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해지는 기분, 느껴봤을 겁니다.

근데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남들과 비교하며 잘 하는 걸 찾을 필요는 없잖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재능 가운데 잘하는 것이면 되는 거 아닐까요? 
예를 들어, 동그라미를 정확하게 잘 그린다든지, 발가락으로 뭐든 잘 집을 수 있다든지 이런 거요.

꼭 대단한 걸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인정받는 것보다 
스스로 자랑스러우면 그만인 거죠. 잘 하는 게 뭐니?라고 물었을 때 ‘난 이걸 잘해’ 서슴없이 말하세요. 
그 순간 여러분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할 거예요.

*오늘의 프로그램*

<노래1> 있지(ITZY) : 달라달라

<유튜브로 보는 세상 - 한 주간 화제가 된 동영상>

<도전의 천리길 - 유튜브 크리에이터(1)>

<노래2> 투애니원(2NE1) : 내가 제일 잘 나가

<노래3> 위너(WINNER) :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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