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9일 수요일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등록일 2020.02.19

남과 북 청년들이 하나되는 시간! 전태우, 박성애의 청춘통일! 

상대방과의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거리감은 45센티미터라고 합니다. 
손을 잡을 수도 있고, 소곤거릴 수도 있고, 장난스런 눈짓을 보낼 수도 있는 거리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대부분 공공장소일 텐데요.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게 된다면 그 공간만큼은 둘만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우산을 같이 쓰면 연인과의 거리가 45센티미터 이내로 가까워지기 때문이죠.

우산은 또 둥근 지붕, 돔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돔은 성당이나 왕궁 같은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지붕 형태죠.
그만큼 우산은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일 수 있답니다.

하나의 우산 아래 빗 속을 걷는 두 사람, 두근거리는 상상을 하며 청춘통일 시작합니다.


*오늘의 프로그램*

<노래1> 윤딴딴 : 우산이 두갠데

<유튜브로 보는 세상 - 한 주간 화제의 동영상>

<도전의 천리길 - 달리기꾼에서 주얼리 회사 대표로(1)>

<노래3> 마크툽 :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노래4> 지코 : 아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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