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한국-환경보호 실천

등록일 2020.02.20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커피숍에 왔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다 친구를 만났을 땐 가주는 것도 예의이기에 가끔 들르기도 한다. 나는 아메리카노를, 친구는 카푸치노를 주문했다. 주문을 마치고 돌아서려는데 직원이 다시 불러 세워 묻는다.

“매장에서 마실 건가요? 아니면 바로 가실건가요?”

난 그냥 의아한 눈으로 직원을 마주 보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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