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속담

등록일 2020.02.21


남 : 우리나라를 ‘삼천리 화려강산’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될수 있는 이유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의 기후조건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 : 그럼요~ 그런데 어쩌죠? 이 겨울이 겨울 같지가 않아요... 
     눈 와야할때 비오고, 비 와야할때 먼지 날리고... 
남 : 그래서 이런 생각도 들어요! 어쩌면 버티는 겨울과 오는 봄사이에 마지막 승부? 
여 : 그럴수도 있겠네요~ 동장군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듯한! ㅎㅎ
남 :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예전엔 어땠는지... 봄관련 속담들을 쭉 한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 : 재밌겠네요 ㅎㅎㅎ 김민교 ‘마지막 승부’ 듣구요~!!


- 마지막 승부 - 김민교

- 이정선 - 봄 

- 서유석 - 가는세월 

김태정 - 백지로 보낸 편지 

최정자 - 처녀농군 

최희준 - 꽃피는 팔도강산 

- 조관우 - 심장에 남는 사람 

혜은이 -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