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코로나 의심환자 및 대응과 현지 상황

등록일 2020.02.24
진행 :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비루스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주춤하다가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 비상이 걸렸는데요, 한반도 브리핑, 오늘은 현재 북한 당국이 코로나 19 비루스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상황은 어떤지 살펴봅니다.  양정아 기자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진행 : 평안북도 룡천군에서 코로나 비루스 의심환자가 사망했다고 하죠?

진행 : 그런데 사망한 환자의 가족들을 격리했다면서요?

진행 : 평안북도 룡천이면 중국 단둥 지역에서 밀수를 했을 가능성이 있겠는데요, 현재 중국 단둥 상황은 어떤가요?

진행 : 그런데 현재 북한 당국은 코로나 비루스 환자가 없다는 입장이지 않나요?

진행 : 현재 한국 당국에선 코로나 비루스가 확산하자 학생들의 개학을 연기했는데요, 북한도 방학을 실시하기로 했다면서요?

진행 : 평양에 소재한 대학의 경우 학생들의 이동을 차단했다고 하던 데요, 이유가 있나요?

진행 : 주민들 반응은 어떤가요?

진행 : 북한 당국은 코로나 비루스 방역을 위해 주민들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는데요, 최근 과학 부문 연구자들에게 평양 출입을 허가하라는 지시가 내렸다고 하죠?

진행 : 과학부문 연구자들을 예외로 둔 이유가 있을까요?

진행 : 북한에서도 코로나 비루스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생산을 확충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간부들에게는 별도로 마스크를 공급하기도 했다고요? 

진행 : 네. 한반도 브리핑, 오늘은 중국과 한국에서 코로나 비루스 환자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당국의 대응과 현지 상황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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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   20-02-25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