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생활뒷담 4부> 자유가 뛰노는 학교

등록일 2020.02.25
진행 : 안녕하세요 박주희입니다. 

학교나 배움에 대한 생각 한자락씩 갖고 살죠?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할걸’, ‘돈만 있었더라면 더 배울수 있었을 텐데’ 아무래도 이런 아쉬움들이 많을 듯 한데요.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일겁니다. 

그러나 요새는 교육환경이 참 많이 바뀌었어요. 원한다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거든요. 이전의 권위적이고 엄격했던 학교가 바뀐것도 놀라운 변화인데요. 

인권생활뒷담 오늘 4부 이야기는 ‘자유가 뛰노는 학교’입니다. 탈북민들은 남한 생활에 잘 정착하기 위해서, 또는 아이를 잘 가르쳐보려고 교육에 관심이 뜨거운데요. 그곳으로 구경을 가볼까합니다. 

여기 함께 가주실 두분계시죠. 경기남부하나센터 소태영 센터장님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