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 선거 도전기> 태구민 후보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다

등록일 2020.03.13
오프닝: 2016년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공사가,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해당하는 한국의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태 전 공사는 북한 주민들이 자신을 통해 자유와 한국의 민주주의 제도를 이해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는데요. <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 선거 도전기>, 네 번째 이야기, 오늘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태영호 전 공사가 선거운동을 펼치는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자리에 이정철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지난 4일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한 태구민 후보, 즉 태영호 전 공사가 인터네트 활동영상 통로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선거운동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구요?

진행 : 태영호 전 공사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느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죠?

진행 :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인만큼 무엇보다도 지역 주민에게서 지지를 얻는게 중요할텐데요. 태 전 공사 역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죠? 

진행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미래통합당 후보인 태 전 공사의 경쟁자로 김성곤 전 의원을 공개추천 했다죠. 태영호 전 공사와 경쟁을 벌이게 될 김성곤 후보는 어떤 인물입니까?

진행 : 그런가하면 신형 코로나 비루스 감염증, 코로나19사태가 얼마 안 남은 4.15 국회의원 선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선 선거운동부터 차질을 빚고 있다죠? 

진행 : 사실 이전 총선까지만 해도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사람이 많은 곳에서 선거운동을 펼치는 후보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확실히 올해는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진행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4.15총선 자체에 대해서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하죠?

진행 : <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 선거 도전기>, 네 번째 이야기, 오늘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태영호 전 공사가 어떻게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지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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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김사이
ㅇㅇㅇ   20-04-02  | 수정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