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선거 도전기> 주민들과 소통을 통한 선거유세 그리고 사전투표제

등록일 2020.04.10
진행 : 2016년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공사가,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해당하는 한국의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태 전 공사는 북한 주민들이 자신을 통해 자유와 한국의 민주주의 제도를 이해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는데요. <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 선거 도전기> 오늘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자리에 이정철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저희가 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선거 도전기를 두달에 걸쳐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벌써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는데요. 태영호 공사도 유세에 한창이라고 하던데, 이정철 기자가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고요? 

진행 : 태영호 전 공사가 유세 현장에서 한 가두연설과 대담이 북한주민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데요. 이에 대해 좀 더 설명해주세죠. 

진행 : 태영호 전 공사는 유세 현장에 모인 주민 및 지지자들과 어떤 얘기를 나눴습니까?

진행 :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태 전 공사에 대해 북한과 통일 문제 전문가라는 인식 높을 수 밖에 없을 텐데요. 현장에서도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겠네요. 

진행 : 유세 현장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진행 :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시작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에 대해 좀 살펴볼까요?

진행 : 신종 코로나비루스감염증,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한 사전투표소도 마련됐다죠?

진행 : <태영호 전 공사의 국회의원 선거 도전기>, 여덟 번째  시간, 오늘은 태영호 공사의 선거 유세 현장과 사전투표제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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