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온 평양 요리사(1): 북한 금수저 출신, 요리사 되다

등록일 2020.04.16

애디: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태디: 미국의 방송인 오프라윈프리는 어린나이에 성폭행을 당하고 마약에 빠지는 등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수많은 도전 끝에 세계적인 진행자가 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죠. 그녀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견이란 어떤 사람이 자신을 변화시킴으로써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발견이다” 라는 말을 남겼는데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는 청년들을 만나보는 <도전의 천리길> 시간입니다.

애디: 네, <도전의 천리길> 지난주 코리아타임즈 정다민 기자에 이어 오늘은 또 새로운 도전자를 만나볼 차례인데요. 라디오뿐 아니라 ‘보이는 라디오’로도 즐기실 수 있으니까 유튜브에서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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